타운게시판

답답해서 사주 봤어요 (여기 올려진 곳)

여기서 광고 게재 하시는 분 .. 오래전 3일 기다려서 봤어요.. 잘 보십니다 

 

8년 동안 아무일 없던 직장에서  .. 총괄 보스가 새로 와서 처음에는  문제 없이 서로 웃으면 지내며 심지어

자기가 나를 신임 할 테니.. 그간 회사서 평판도 좋고 자기를 도와서 잘해 보자고 하다가   

내가 가야 할 자리에 다른 사람 발령하고 아는 체도 하지 않고 나는 다른 부서로 가게 되고  내가 가야 할 자리에

발령된 사람이 나에게 와서 자기 부서 일도 전체 파악 못하고 내가 하지 않을 일을 와서 추궁하다 돌아가고 이걸 계속

반복하고 ..이 일이 올해 2월 부터 5월까지 이랬거든요?

 

 다니고 하소연 할 때도 없고.. 관두고 이직 해야 하나  내가 왜 먼저 그래야 하나 이런 생각에 5월에 사주 보니 .. 올해 시비 구설 모함 이런 운인데 내년에 반드시 좋아 진다 . 아니 바로 올해 10월 부터 나아질 거라 셨어요..

 

 헐~ 그런데  10월 말에 총괄 보스가 횡령 협의로 해고 되고 부사장이 저에게 왜 8년동안 일하던 부서에서 이동했냐고 HR팀과 미팅 자리에서 묻고 이러더니 전주에 다시 제가 갈 자리로 승진하고  매일 와서 추궁하던 사람은 딴 데로 옮기지도 못하고  강등 되어서 부서에 눈치 보고 있고 ..전 부서 사람들은 축하한다고 자기네들 너무 힘들었다고 하고 .. 답답하고 억울한 심정이 한꺼번에 해소 되어 눈물이 나던데 .. 

 

사주 봐 주신 분에게 전화 했더니.. 기억을 다시 하더니..  일시적인 올해 작용이 었는데 빨리 제자리 찾아서 다 행입니다 하시 더라구요..   에고 소개 한다더니 하소연이 되었네요  

 

소개처는 여기도 있지만 남길게요  답답하거나 그런 연락해보세요^^ 그리고 이번에 제가 집사는 시기 놓치고 집 살 때도 도움 주시더라구요  . 저는 미국 전화가 아니고 카톡으로 연락해서 봤어요 상담도 카톡전화로 감 좋아요 

페이는 페이팔도 받으시더라구요  

 

연락처: 루이스 선생님 702-827-9379 (전화로는 문자로 먼저 상담하고 싶다고 남기시면 연락이 올거에요) 

         카톡아이디는  louis9806  이구요 / 블로그 글 운영하시던데 링크도 남겨두어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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