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운게시판

혹시 타로나 점 잘 보시는 분 계실까요?

당근하나 1 179

이제까지 타지를 유목민처럼 떠돌며 저의 청춘을 보냈습니다. 

젊은 시절엔 자유로운 삶이 좋았는데 

이제는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정착하고 싶고 가정도 꾸리고 싶고 ㅠㅠ 그렇네요

하지만 이제와서 어딘가에 뿌리내려야 할지 늘 소외감을 느끼니 막막하네요

친구도 없고 대화를 나눌 사람도 없고 특히 고민이 생기면 너무 힘들어요

아는 사람이 있긴하지만 사람일이 어떻게될지 모르니 속내를 터놓고 말 할 수도 없고요...

우울증이나 PTSD 같은 건 아니고 현실문제라 심리상담은 아닌거 같다고 판단했어요 

혹시 이민생활을 잘 알고 한국인의 정서를 잘 이해받을 수 있는 한국에 적을 둔 잘 보는 점집 소개받을 수 있을까요

 

 

 

1 Comments
hanamom1 2022.11.30 18:47  
https://usa-saju.blogspot.com/2021/08/blog-post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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